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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워킹맘’, 성탄절 맞아 미취학 아동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
심창우 기자 | 승인 2013.12.23 15:14

 

   
 

[여성소비자신문=심창우 기자] 한화그룹의 워킹맘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미취학 아동들과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

한화그룹은 ‘맘스케어 봉사단’ 소속 워킹맘 10여 명이 서울 후암동 소재 아동복지시설 혜심원을 방문해 미취학 아동들과 크리스마스 트리를 함께 만들고, 선물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한화, 한화케미칼, 한화생명, 한화 건설 등 100여 명의 여직원들로 구성된 ‘맘스케어 봉사단’은 앞서 지난 8월부터 격주로 총 9차례 혜심원을 찾았다.

이들은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촉감 발달, 사회성 발달, 색감 익히기 등 전문 아동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한편 한화그룹은 매월 ‘맘스케어 봉사단’ 활동을 진행할 계획인데, 봉사단은 돌이나 백일을 맞은 아이들을 축하해 줄 예정이다. 

심창우 기자  woo@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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