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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젠, 정우·유연석·손호준 모델 발탁 ‘3인 3색’
심창우 기자 | 승인 2013.12.20 17:35

 

   
▲ (정우, 유연석, 손호준)

[여성소비자신문=심창우 기자] tvN ‘응답하라 1994’를 통해 인기를 끌고 있는 정우, 유연석, 손호준이 남성복 브랜드 트루젠의 2014년 S/S 시즌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최근 이들은 탄탄한 연기력과 매력을 뽐내며 각종 광고모델로 발탁되는 등 CF업계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고, ‘쓰레기앓이’, ‘칠봉앓이’, ‘해태앓이’ 등과 같은 다양한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시즌 이종석, 김우빈을 모델로 활용해 큰 이슈와 함께 모델효과를 톡톡히 누렸던 트루젠은 정우, 유연석, 손호준이라는 ‘응답하라 1994’ 3인방을 모델로 기용함으로써 2014년 남성복 업계의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이들이 가진 각자의 매력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한층 더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트루젠 관계자는 “드라마 속에서 이들이 보여준 친숙한 이미지가 트루젠과 부합해 이번 시즌 함께하게 됐다”며 “소비자들에게 친구처럼 오랫동안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브랜드로써 더욱 다가갈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트루젠은 새로운 모델들과 함께 광고촬영 외에도 감각적이며 스토리가 있는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심창우 기자  woo@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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