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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크리스마스 맞아 최대 50% 할인 판매
심창우 기자 | 승인 2013.12.20 10:43
   
 

[여성소비자신문=심창우 기자] 롯데마트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는 25일까지 전 매장(마장휴게소 제외)에서 구이용 고기, 와인 등 먹거리를 최대 5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대표 품목으로는 구이용 먹거리 ‘호주산 척 아이롤(100g/냉장)’을 40% 할인한 1320원, ‘로스팅 오리(500g/1팩)’를 30% 할인한 6600원에 판매한다.

또 해산물은 ‘노르웨이산 연어회(300g/1팩)’를 1만5800원, ‘캐나다산 랍스터(450g내외/1마리)’를 1만2500원, ‘블랙 타이거(10마리/1팩)’를 9900원에 선보인다.

와인 60여종도 많게는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데, 일반 와인(750㎖)보다 용량이 두 배 큰 매그넘 와인으로기획한 ‘에쿠스 까베네 쇼비뇽(1.5ℓ)’을 50% 저렴한 3만58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기획 상품도 준비했는데, 산타, 루돌프 등으로 디자인된 ‘크리스마스 웨이퍼 5입 기획(500g)’을 8500원, ‘크라운 과자 산타 양말 기획(327g)’을 2980원, 크리스마스 특별 패키지로 기획된 ‘코카콜라/칠성사이다(각245㎖*8입)’를 3500원에 판매한다.

이번 할인행사에 대해 정재우 롯데마트 마케팅전략팀장은 "연말 모임, 크리스마스 등 파티 수요가 많은 것을 고려해 구이용 먹거리부터 크리스마스 기획 상품까지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 상품을 저렴하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심창우 기자  woo@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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