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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창간 11주년 축사] 권은희 국민의당 원내대표 “기업과 여성 소비자 이어줄 가교역할 기대”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1.26 15:26

[여성소비자신문] 안녕하십니까, 국민의당 원내대표 권은희입니다.

여성소비자신문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은 2012년 2월 창간 이래 여성 소비자의 알 권리 충족과 경제발전 및 양성평등사회 구현을 위해 앞장서 왔습니다. 이를 위해 노력해 주신 김희정 대표님과 모든 기자님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날 소비문화에서 여성들의 영향력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성(She)과 경제(Economy)를 합친 쉬코노미(Sheconomy)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이처럼 급변하는 소비시장에서 여성과 소비자의 관점을 대변하는 여성 정론지의 역할의 중요성이 나날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여성소비자신문이 여성 소비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업과 여성 소비자를 이어줄 가교적인 역할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유용하고 합리적인 정보 제공으로 대한민국의 소비문화를 발전시켜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저 역시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으로서 소비자의 권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입법활동 및 정책활동을 펼쳐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리며 여성소비자신문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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