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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자기개발 다짐 도와주는 '버킷 리스트' 가전 추천휴대성 장점 극대화해 꾸준한 독서 돕는 이북 리더기 ‘오닉스 북스 노바3 컬러’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1.26 11:08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전자랜드가 2022년 새해를 맞아 다양한 자기 개발 활동을 도와주는 가전 3종을 추천한다. 매년 1월에는 자기 개발을 버킷 리스트로 삼는 소비자들이 많아 목표 달성을 다짐한 소비자들을 위해 각 활동별로 적합한 가전제품을 선정했다.

먼저 신년맞이 버킷 리스트로 ‘꾸준한 독서’를 설정했다면 매번 책을 구매해서 읽는 대신 ‘이북(e-Book) 리더기’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북 리더기는 뛰어난 휴대성으로 여러 가지 책과 글을 간편하게 읽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오닉스의 이북 리더기 ‘오닉스 북스 노바3 컬러’는 265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또한 7.8인치 컬러 e-INK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다양한 색깔이 포함된 콘텐츠도 생생하게 구현한다. e-INK 디스플레이에는 백라이트가 없어 종이와 비슷한 색감으로 눈이 크게 피로하지 않게 장시간 독서할 수 있다.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비대면 수업 및 재택근무로 체중이 증가해 꾸준한 홈 트레이닝을 새해 목표로 삼는 소비자들도 많다. 트레드밀(러닝머신)은 홈 트레이닝을 돕는 대표적인 가전이지만 실내 공간을 많이 차지한다는 단점이 있다. 나인닷의 폴더블 러닝머신 ‘ND1000’은 180도로 접어 보관할 수 있어 트레드밀의 단점을 보완했다. 또한 사용자의 걷기 페이스를 분석하는 모션 감지 센서를 탑재해 운동 효율성도 극대화했다.

홈쿡, 홈카페 문화가 확산되며 요리 실력 향상을 목표로 삼는 소비자들도 증가했다.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직화오븐 AI’는 ‘내가 만든 레시피’ 기능을 통해 조리법을 저장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개인 맞춤형 홈쿡 생활을 돕는다. 직화열풍, 에어프라이, 3중 스팀쿠커 등의 조리 기능이 탑재돼 하나의 가전으로 여러 가지 요리를 만들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매년 새해 목표를 다짐하지만 작심삼일로 끝난다면 편리한 가전제품의 도움을 받아 꾸준히 실천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며 “가전제품은 한 번 구매하면 오랜 기간 사용하기 때문에 자신의 목표와 생활 패턴에 맞는 가전을 구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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