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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6개월 지난 식품첨가물 사용 ‘슈크림’ 판매중단
심창우 기자 | 승인 2013.12.19 18:06

   
▲ (금빛식품이 제조한 '슈크림')

[여성소비자신문=심창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남 창원시 소재 식품제조·가공업체 ‘금빛식품’이 제조한 ‘슈크림’을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유통기한이 경과된 식품첨가물(이산화티타늄)을 사용한 사실이 확인됐고, 사용된 첨가물은 유통기한이 6개월 정도 경과된 것으로 조사됐다.

회수 대상은 ‘슈크림’의 제조일자가 지난 2013년 12월 13~15일까지이며, 유통기한은 2013년 12월 18~20일까지인 제품이다.

심창우 기자  woo@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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