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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창간 11주년 축사] 박진 의원 "여성의 소비행태 이해해야 글로벌 시대 선도"
한지안 기자 | 승인 2022.01.25 11:17

[여성소비자신문] 여성소비자신문 독자여러분 안녕하세요. 국민의힘 강남구(을) 국회의원 박진입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여성소비자의 알권리 충족은 물론 여성의 권익증진 및 양성 평등사회 구현을 위해 노력해오신 김희정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 및 애독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성이 주체가 되어 소비 활동이 이루어지는 현상을 말하는 ‘쉬코노미’(SHEconomy)는 이미 전세계적인 비즈니스 트렌드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모든 분야에서 강력한 소비층으로 떠오른 여성 소비자들을 이해하고, 자신의 편으로 만드는 것이 이제는 모든 기업의 숙명이 되어버렸습니다.

또한 세계적 ‘ESG경영’ 추세에 힘입어 국내외 기업에서는 기업 가치 향상을 위해 여성 리더를 발탁하고, 참여 비중을 늘리는 등 여성 인력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여성의 사회적 경제적 영향력은 점점 커지고 있으며, 여성이 주도하는 산업트랜드와 소비행태를 이해할 줄 알아야 글로벌 시대를 선도해 나갈 수 있습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은 여성소비자를 대표하는 언론사로서 역할이 더욱 더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처럼 유익하고 진실된 정보제공을 통해 여성소비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여성의 권익을 위해 많이 노력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 번 여성소비자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리며, 여성소비자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독자들의 끊임없는 관심을 기원합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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