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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에서 ‘24시간 스테이 패키지’ 선보여
김희정 기자 | 승인 2022.01.21 12:58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에서 24시간 동안 투숙 가능한 ‘24시간 스테이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24시간 스테이 패키지’는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 사이 원하는 시간에 체크인해 24시간 동안 투숙 가능하다. 가격은 35만원부터(세금 별도)이며 2022년 6월 30일까지다.

사계절 온수풀로 운영해 한겨울에도 수영을 즐길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는 제주 최고층(8층), 최대 규모(4,290㎡)의 ‘야외 풀데크’도 이용 가능하다.

운영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로 이른 아침뿐 아니라 노을질 무렵부터 늦은 밤까지 야간 수영도 즐길 수 있어 제주 밤 관광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이외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센터도 이용 가능하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원하는 시간에 체크인해 24시간 투숙 가능한 상품으로 여행 일정에 맞게 계획할 수 있으며 제주 여행을 더 길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좋다”며 “뷰만으로도 랜드마크인 객실뿐 아니라 온수풀에서 한겨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야외 풀데크까지 원스탑 힐링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1,600 객실은 올스위트 콘셉트로, 65㎡(20평)부터 시작해 130㎡(40평), 195㎡(약 59평), 260㎡(약 79평)에 이르기까지 국내 5성 호텔의 객실 규모에 비해 평수가 크다.

바다와 한라산, 공항과 도심까지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을 2.7m 높이의 통유리를 통해 파노라믹 뷰로 즐길 수 있다. 지난해 11월 말 오픈한 두 번째 타워의 객실에서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1,950m 높이의 한라산을 조망할 수 있어 기존의 제주 바다 뷰와는 또 다른 매력의 제주를 만날 수 있다.

스케일과 전망을 발판으로 제주 관광의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올스위트 콘셉트의 1,600 객실뿐 아니라 38층에 위치한 한국식 포장마차 콘셉트의 ‘포차’ 등 14개의 레스토랑과 바가 운영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K패션몰인 ‘한 컬렉션(HAN Collection)’, 한국식 프리미엄 찜질 스파 등 각종 부대시설도 즐길 수 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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