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라이프/컬쳐 패션/뷰티
셀리버리 리빙앤헬스, 피부 전달케어 브랜드 ‘더 라퓨즈’ 런칭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1.21 10:02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셀리버리 리빙앤헬스가 진보된 바이오 기술력을 담은 바이오 브리드 코스메틱 ‘더 라퓨즈(THE RAPUEZ)’를 런칭했다고 21일 밝혔다.

더 라퓨즈는 치료법이라는 뜻의 ‘테라퓨틱스(Therapeutics)’를 어원으로 피부 트러블의 근원을 해결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더 라퓨즈는 손상 부위를 찾아서 안티에이징 효능의 유효성분을 피부 속까지 전달해주는 바이오 전달기술 라이브 딜리버리(Live Delivery™)가 적용됐다.

또한 더 라퓨즈 대표제품 ‘알쓰리 리페어 컨센트레이트 세럼’은 항산화 성분 R3 펩타이드™가 피부 손상의 원인 부위까지 정확히 전달돼 인체적용 시험에서 미세주름 개선 등의 임상 효과가 증명됐다.

더 라퓨즈 브랜드 런칭과 함께 배우 배두나를 글로벌 모델로 발탁했다. 배두나는 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고요의 바다>로 <킹덤>, <비밀의 숲2>에 이어 흥행과 화제성을 연속 일으키며 글로벌 톱배우의 자리를 견고히 하고 있다.

셀리버리 리빙앤헬스 더 라퓨즈 관계자는 “독보적인 마스크를 지닌 배두나씨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더 라퓨즈 브랜드와 부합해 대표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올해 1월 21일 한국을 시작으로 올해 홍콩, 미국, 일본, 동남아 6개국(싱가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및 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 단계적으로 런칭하며 적극적인 마케팅 및 홍보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