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식음료
식품/외식업계, 새해 맞이 복 가득 담은 첫 신제품 줄줄이 출시
한지안 기자 | 승인 2022.01.19 10:33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외식업계에서 새해를 맞아 새해 복을 기원하고 2022년을 상징하는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복주머니를 형상화하는 이미지나 제품은 물론 2022년을 상징하는 이미지와 제품을 구성하여 고객들에게 새해 복을 가득 전달하고 있다.

도미노피자, 비비고와 콜라보 한 ‘새해 복 만두 피자’ 출시

도미노피자가 비비고와 콜라보레이션 한 ‘새해 복 만두 피자’를 출시했다. 새해 복 만두 피자는 도미노피자의 2022년 첫 신제품으로 복을 가득 담은 비비고의 복주머니 만두와 프로마쥬 블랑 크림 치즈 무스, 모차렐라 치즈, 페퍼로니 등 다양한 토핑을 얹어 맛의 조화를 이루었다. 이번 신제품은 2월3일(목)까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L사이즈 2만 6,900원, M 사이즈 2만원이다.

또한 도미노피자는 신제품 출시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2월 3일(목)까지 새해 복 만두 피자 온라인 주문 시 선착순으로 블랙 슈림프 스틱과 코카-콜라 1.25L를 1천원에 구매 가능하다. 이 혜택은 신제품 피자 1판 당 1회 적용 가능하며 다른 프로모션과 중복하여 이용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카카오 인기 캐릭터 ‘라이언 복돌이 케이크’ 한정 출시

파리바게뜨는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아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인 ‘라이언’을 활용한 신년 제품 ‘라이언 복돌이 케이크’를 한정 출시했다.

이번 케이크는 ‘2022 힘찬 호랑이 기운 받으세호!’를 주제로 호랑이 탈을 쓴 라이언이 복주머니를 들고 있는 귀여운 모습을 표현한 입체 케이크다. 다가오는 새해 힘찬 기운과 희망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새해 메시지를 귀여운 모습으로 표현했다.

‘라이언 복돌이 케이크’는 폭신한 스폰지에 향긋한 오렌지 마멀레이드 크림을 교차로 겹쳐 부드러운 식감과 오렌지의 상큼달콤한 풍미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크리스피크림도넛, 복을 담은 도넛 ‘복받아랑’ 출시

롯데GRS가 운영하는 도넛 프랜차이즈 크리스피크림도넛도 새해 맞이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검은 호랑이띠의 해인 ‘임인년’을 맞아 출시한 ‘복받아랑’ 신제품은 호랑이를 캐릭터로 형상화해 표현하였으며, 각각 부드러운 도넛에 △헤이즐넛 초코를 넣은 ‘복받아랑’ △딸기우유 크림을 넣은 하트모양의 ‘사랑해랑’ △초콜릿 아이싱으로 토핑해 진한 달콤한 맛의 ‘행복해랑’ 총 3종이다. 신제품 3종은 오는 1월 23일(일)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외식업계 관계자는 “복을 가득 담은 새해 첫 신제품이 줄줄이 출시되고 있다”며 “신제품에 가득 담은 복에 힘입어 고객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2년 한 해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지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