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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고관절 골절로 수술···금주 내 퇴원
심창우 기자 | 승인 2013.12.17 13:47

   
 

[여성소비자신문=심창우 기자]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고관절 부상으로 11일째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6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6일 수속인 롯데호텔에서 넘어져 고관절 부위에 금이 가는 부상을 당했다.

고관절은 엉덩이와 허벅지를 연결하는 관절로, 신 회장은 서울시내 한 종합병원에 입원해 수술을 받고 현재 입원 치료 중이다.

또 수술 경과와 회복이 좋은 편으로 신 회장은 이번 주 내에 퇴원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수술 후 경과가 좋아 조만간 퇴원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근에도 업무 보고를 받는 등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심창우 기자  woo@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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