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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북서울자이 폴라리스' 본격 분양
한지안 기자 | 승인 2022.01.13 11:55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GS건설이 오는 14일 '북서울자이 폴라리스'의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북서울자이 폴라리스는 서울 강북구 미아3구역을 재개발해 조성되는 아파트로 서울 강북구에 최초로 공급하는 자이 아파트다. 지하 3층~지상 22층, 총 15개 동 전용면적 38~112㎡ 총 1045가구 규모이며 이 중 32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는 ▲38㎡ 7가구 ▲42㎡ 6가구 ▲51㎡ 11가구 ▲59㎡ 38가구 ▲84㎡ 203가구 ▲112㎡ 62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청약은 오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해당), 25일 1순위(기타), 26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4일 예정, 입주는 2024년 8월 예정이다.

북서울자이 폴라리스는 단지와 우이신설선 삼양역이 바로 인접해 있고, 지하철 4호선 미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다. 또한 차량을 이용해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로 접근이 용이해 서울 도심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삼양초와 수유초가 위치해있고 영훈초, 화계중, 수유중, 미양중, 신일중학교를 비롯해 혜화여고, 미양고, 신일고교 등 단지 1㎞ 반경 내에 다수의 학교가 위치해있다.

북서울자이 폴라리스는 대형평형(112㎡)이 60가구 이상 공급된다. 국민평형(전용면적 84㎡) 초과 규모의 주택은 공급량의 50%가 추첨제로 공급되며, 1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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