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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설 맞아 대한민국식품명인 프리미엄 먹거리 판매민족 최대 명절 설 맞아 프리미엄 식품관 ‘맛있는家’ MASTER관 집중 운영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1.13 09:23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CJ온스타일이 민족 최대 명절 설을 앞두고 자체 프리미엄 식품관 ‘맛있는家’에서 식품명인의 정성과 손맛이 깃든 <MASTER>관을 집중 운영한다.

<MASTER>관은 국가 인증을 받은 전통식품이나 국가 공인 식품명인의 먹거리를 주로 소개하고 있다. 전통장 장인 기순도, 매실 장인 홍쌍리, 도토리묵 장인 김영근 등 대중적 인지도와 명성을 갖춘 식품명인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대표적으로 순창 전통장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힘쓰고 있는 강순옥 명인(전통식품명인 제64호)이 있다. 강순옥 명인 전통장은 100% 국내산 재료만을 고집하고 옹기 항아리만을 사용해 장을 숙성시킨다. 취나물 · 매실 · 참외 · 굴비포 등 장아찌부터 찹쌀고추장 · 청국장 · 조선간장을 판매하며 전 제품 아이스팩과 함께 밀봉돼 배송된다.

국가 지정 매실 명인 홍쌍리(전통식품명인 제14호) 선생의 청매실원도 선보인다. 명인이 직접 전남 광양에서 재배한 매실만을 골라 올리고당 등을 적당한 비율로 배합해 50년 이상 된 전통 항아리에 넣어 발효 · 숙성시킨 매실 원액이다. 청매실 특유의 상큼한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360년 종가의 전통을 느낄 수 있는 기순도 명인(전통식품명인 제35호)의 전통장과 식혜, 강봉석 명인(전통식품명인 제32호)의 조청, 100% 국산 도토리 가루로 만들어 진한 맛과 향을 자랑하는 김영근 명인(전통식품명인 제63호) 도토리묵 등 기존 온라인몰에선 만나보기 힘든 프리미엄 한식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CJ온스타일 식품사업팀 김하나 부장은 “재료의 원산지나 원물 신선도를 확인하는 등 먹거리에 대한 고객 기준이 높아지고 있다”며 “맛과 퀄리티를 모두 고려한 식사를 원하는 고객 니즈에 발맞춰 CJ온스타일은 다양한 먹거리를 큐레이션해 고객 입맛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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