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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다 김선생, 베네핏츠와 '바른 먹거리 건강 메뉴' 개발 업무협약 체결
한지안 기자 | 승인 2022.01.10 18:26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프리미엄 김밥 브랜드 바르다 김선생은 푸드테크 기업 베네핏츠와 ‘바른 먹거리 건강 메뉴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바르다 김선생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베네핏츠와 함께 바른 재료로 만든 건강한 음식에 대한 철학, 소비자들의 건강 메뉴에 대한 가치 및 구매의도 등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며, 건강한 식단 개발과 보급에 협력하기로 했다.

바르다 김선생은 2020년 11월, 2021년 5월 출시한 키토김밥 시리즈를 비롯해 식단 관리에 대한 메뉴를 순차적으로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 또 베네핏츠와의 협업을 통해 다이어터와 유지어터의 식단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메뉴도 개발을 완료, 출시를 앞두고 있다.

바르다 김선생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소비자들의 맛은 물론이고,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프리미엄 건강식단 메뉴를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해 나갈 계획”이라며, “2022년에도 소비자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음식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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