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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설 명절 맞아 착착착 선물세트 오는 8일부터 마켓컬리에서 판매
김희정 기자 | 승인 2022.01.07 15:38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사회적가치생상품 '착착착' 설 선물세트를 마켓컬리 새벽배송으로 만날 수 있다.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착착착 선물세트를 오는 8일부터 마켓컬리에서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착착착 설 선물세트는 검은콩가루, 강황소금, 대양귀리, 선우벌꿀 등 7종으로 구성되며 오는 20일까지 새벽배송비 포함 3만4,000원에 판매한다.

선물세트는 마켓컬리 외 착착착 온라인쇼핑몰과 네이버 해피빈 온라인기획전에서도 사전구매 가능하며, 제품은 10일부터 구매순으로 배송한다. 시흥시와 공동 운영하는 지역상생 협력매장 시흥꿈상회를 비롯한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앞서 지난해 9월 판매한 착착착 추석 명절 선물세트는 4,000개가 완판되는 등 같은 해 설 명절 선물세트 수량과 비교해 2배 가까이 팔리기도 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입소문을 타고 착착착 선물세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올해도 풍성하게 구성한 설 선물세트 구매로 착한소비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가치생산품 착착착은 착한 사람들이 만든 착한 상품이 착한소비로 이어진다는 뜻으로 취약계층인 장애인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 자활기업 등이 만든 도내 생산품을 아우르는 공동 브랜드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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