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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 1월 3일 청약 시작
한지안 기자 | 승인 2021.12.29 16:44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대우건설이 음성 기업복합도시 일원에 공급하는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가 내달 초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지난 23일 견본주택을 연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오는 1월 3~4일(월~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수) 1순위, 6일(목)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2일(수), 정당계약은 24일(월)부터 27일(목)까지 4일간 진행된다. 이 단지는 전국 청약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930만원(발코니 확장 및 선택옵션 별도) 선에 책정됐으며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등의 금융혜택까지 제공한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음성 기업복합도시는 음성 최초로 1군 브랜드타운이 조성되는 곳으로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가 분양 단지다. 지난 2008년 이후 음성에 메이저 브랜드 단지 공급이 전무했던 만큼 10여년 만의 1군 브랜드 아파트가 공급된다는 소식은 많은 지역민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4bay 설계와 타입별로 적용된 드레스룸, 알파룸 등 활용도 높은 내부 공간설계가 적용됐고 욕실 바닥난방, 스마트 도어카메라, 잔디마당, 테마정원, 피트니스GX클럽 등이 갖춰져 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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