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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신곡 파크프라임’ 1순위 최고 4.84대 1 청약 경쟁률 기록일반분양 314가구 모집에 1183명 몰려, 해당지역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 3.77대 1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12.29 08:39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DL이앤씨(디엘이앤씨)가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 일원에 공급한 ‘e편한세상 신곡 파크프라임’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평균 3.77대 1, 최고 4.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28일 진행한 ‘e편한세상 신곡 파크프라임’의 1순위 청약에는 314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1183명이 몰리며 평균 3.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4.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전용면적 84㎡B 타입에서 나왔다.

이어 전용면적별로(해당지역) ▲84㎡A 102가구 모집 380명 접수 3.73대 1 ▲84㎡B 131가구 모집 634명 접수 4.84대 1 ▲84㎡C 81가구 모집 169명 접수 2.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 관계자는 “의정부에서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는 지역 시세를 주도하는 리딩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며 “특히 DL이앤씨 출범 이후 의정부에 첫 선보이는 신규 분양 단지인데다 웰빙아파트 대상을 수상한 획기적인 상품 구성, 첨단 스마트 시스템과 특화 주거 시스템 도입으로 차별화가 더해지며 큰 인기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편한세상 신곡 파크프라임’은 오는 1월 6일(목) 당첨자 발표를 하며 정당계약은 1월 18일(화)부터 22일(토)까지 5일간 진행한다. 입주 예정일은 2024년 8월이다.

‘e편한세상 신곡 파크프라임’은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약 4만6,000㎡ 규모의 발곡근린공원과 함께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하며 공원 속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5개 동, 전용면적 84㎡ 총 650가구로 지어진다.

조경 특화와 명품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해 입주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단지 내에 넓은 중앙광장과 수변공간, 산책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커뮤니티시설은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키즈스테이션과 키즈라운지, 다함께돌봄센터, 미니짐,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 개인 오피스와 독서실이 마련되는 에듀센터, 게스트하우스, 그린카페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반경 1㎞ 내 발곡초∙중∙고가 위치해 ‘원스톱’으로 모든 교육과정을 마칠 수 있다. 신곡동 일대 정비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어 주거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장암4구역이 준공됐고 장암1∙3∙5구역이 추가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여기에 의정부경전철 발곡역이 반경 1㎞ 내 위치하고 이를 통해 의정부경전철∙수도권지하철1호선 회룡역 접근도 용이하다. 반경 1.6㎞ 내에 위치한 수도권지하철1호선 의정부역에는 오는 2027년 GTX-C노선 개통 예정으로 서울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 앞 금신로를 통해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동부간선도로, 구리~포천 고속도로 진입도 편리하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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