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 2022.11.29 화 18:33
HOME 경제 유통/물류
하이마트, 전국 주요 100개점에 애플 입점
심창우 기자 | 승인 2013.12.11 11:51

[여성소비자신문=심창우 기자] 하이마트는 애플의 신형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디스플레이 등의 국내 출시일인 오는 16일에 맞춰 전국 주요매장 100개 지점에 애플을 공식 입점한다고 11일 밝혔다.

압구정점, 수원시청점, 해운대점 등 대형 매장에서는 아이패드, 아이폰 등 애플의 주요 기기를 판매하는데, 해당 매장에는 애플 전용 존을 따로 구성해 ‘체험형 매장’ 형태로 운영한다.

이 중 22개 점에서는 맥(Mac)을 포함한 모든 상품을 취급하는데,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경우 하이마트 압구정점에서만 우선 구입할 수 있다.

하이마트는 애플 신제품을 가장 먼저 구입하는 구매자들에게는 롯데상품권을 선착순 증정, 이달 아이패드를 구입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액정보호필름과 하이마트 포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우선 구입할 수 있는 압구정점에서는 판매 시작일인 오는 16일에 오전 8시 조기 개장과 함께 선착순 100명에게 롯데시네마 상품권을 증정한다.

심창우 기자  woo@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창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