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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바두마리치킨, 오정세 주연 ‘엉클’ 제작 지원
이호 기자 | 승인 2021.12.22 06:55

[여성소비자신문 이호 기자] 티바두마리치킨(㈜신라외식개발)이 코믹×힐링 성장극 엉클 제작지원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엉클’은 영국 BBC에서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것으로 누나의 갑작스런 이혼으로 얼떨결에 조카를 떠맡은 3류 뮤지션 삼촌(오정세 역)의 코믹, 유쾌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오정세, 전혜진, 박선영, 이상우 등 믿고 보는 명품 배우들의 열연과 따뜻하고 유쾌한 스토리와 연출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티바두마리치킨은 드라마 ‘엉클’ 제작 지원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브랜드를 노출하고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제작지원을 통해 매출 증가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 등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드라마 지원 활동을 홍보에 적극 활용, 부침을 겪고 있는 가맹점의 매출 반등과 브랜드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티바두마리치킨은 12월 매주 목요일/금요일은 배달의 민족에서, 토요일/일요일은 요기요에서 전메뉴 3000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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