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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 불태운 ‘용의자’ 공유가 선택한 패딩은?
심창우 기자 | 승인 2013.12.09 15:23

   
 

[여성소비자신문=심창우 기자] 배우 공유가 8년만에 예능에 출연했는데,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과시해 화제다.

지난 주말 예능 SBS ‘런닝맨’에는 영화 ‘용의자’의 개봉을 앞두고 두 주연배우인 공유와 박희순이 출연했다.

모든 여성들의 마음에 불을 지핀 '방화죄' 용의자로 등장한 공유는 특유의 ‘매너남’다운 모습과 함께 때론 박력 있는 '상남자'로 변신하는 등 팔색조 매력으로 본인의 죄목인 여심 방화죄 값을 다했다.

더욱이 공유는 야외 미션 중 화사한 오렌지 컬러의 패딩 스타일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추위 속에 진행된 야외 미션에서도 돋보였던 공유와 런닝맨 멤버들의 패딩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제품으로, 디스커버리 고유의 컬러블록 디테일이 돋보이면서도 프렌치 덕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해 혹한의 기후에도 체온유지 기능이 탁월하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관계자는 “덕다운 패딩 제품은 기능성과 함께 공유가 선택한 오렌지를 비롯해 옐로우, 블루, 그린 등 화사하면서도 다채로운 컬러로 자칫 어두워 보일 수 있는 남성 겨울 아우터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방송직후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심창우 기자  woo@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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