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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교과서 기반 초등 학습서 '초코' 출간블랜디드 러닝 탑재된 슬림한 교과서 학습서로 기초 개념부터 학교 시험까지 대비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12.16 12:00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미래엔이 교과서 기반의 초등 학습서 시리즈 ‘초코’를 출간했다.

미래엔이 새롭게 선보이는 초등 학습서 ‘초코’는 ‘초등 교과서 공부의 핵심(CORE)을 잡자’는 의미를 담은 신개념 학습서다. ‘초코’는 두껍고 복잡한 기존 학습서와는 달리 교과서의 핵심 주제 위주로 간결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온라인 강의, 다양한 ‘블랜디드 러닝(온오프라인 혼합형 학습)’ 콘텐츠를 더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신간은 국어, 수학, 사회 세 과목으로 출시됐다. 국어는 최근 국어 학습의 트렌드인 어휘·어법 개념을 강화하고, 교과서 외 지문들까지 수록해 응용 독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수학은 자습서와 문제집의 장점만을 모아, 개념은 물론 기초부터 응용 문제풀이까지 한 권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회는 개념이 중요한 과목인 만큼 비주얼 중심으로 쉽게 설명하고, 집에서도 쉬운 예·복습이 가능한 자기주도형 학습서로 구성했다.

또한 미래엔은 ‘초코’ 과목별 교재에 수록된 QR 코드를 통해 각 단원에 맞는 개념 및 문제풀이 강의, 실력 진단, 인터렉션 활동 등을 제공해 온·오프로 입체적인 학습이 가능토록 했다.

미래엔 관계자는 “신간 ‘초코’는 교과 학습 이해에 꼭 필요한 개념만 담은 심플한 구성으로 학습에 대한 부담을 줄였을 뿐 아니라 온라인 콘텐츠를 풍부하게 탑재해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다“며, “교과 단원 구성을 그대로 따라 기본 개념은 확실히 다지고, 학습 역량을 확장할 수 있는 제대로 된 교과서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초코’는 현재 ▲국어 3~6학년 1학기 ▲수학 1~4학년 1학기 ▲사회 3~4학년 1학기가 출간됐으며, 향후 학년을 추가하고 과학까지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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