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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팜, 성신여대 학군단에 장학금 전달
심창우 기자 | 승인 2013.12.09 14:32

   
 

[여성소비자신문=심창우 기자] 성신여자대학교는 지난 6일 델리팜 안상휴 대표이사가 학군단(ROTC) 후보생 장학기금 2000만원을 약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약정에 따라 성신여대 ROTC 후보생들에게는 매년 400만원씩 5년간 장학금이 전달된다.

안 대표는 학군사관 28기 출신으로 현재 학군사관 28기 중앙회 상임이사 및 학군사관 28기 총동기회 수석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안 대표이사는 "창단 2년 만에 동계 군사훈련에서 110개 대학 남자후보생들을 제치고 종합 1위를 차지하는 등 성신여대 학군단의 뛰어난 면면을 보고 장학금을 전달하기로 했다"며 "자랑스러운 후배들로 성장해 군과 사회에서 각자의 역량을 키워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998년 설립된 델리팜은 식품유통업체로써 미국·이탈리아·영국 등 해외 식품회사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데, 지난 2005년부터 회사 판매금액의 1%를 국내 결식아동을 돕는데 사용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심창우 기자  woo@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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