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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를 패션 아이콘으로 부상시킨 브랜드 ‘콕시클’ 풍성한 6종 구성으로 15일 CJ온스타일 최화정쇼 단독 방송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12.10 13:53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기능성 위주로 소비되던 텀블러를 패션 아이콘으로 부상시킨 브랜드 ‘콕시클’이 오는 15일 저녁 20시 45분 CJ온스타일 최화정쇼에서 고객들과 만난다.

‘콕시클’은 미국 플로리다에서 시작한 브랜드로 우수한 보온보냉 효과와 함께 와인보틀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과 색감으로 레드닷 어워드 등 수많은 디자인 관련 수상을 휩쓸었다. 특히 대표 상품인 ‘캔틴’은 오프라 윈프리가 선물하기 좋은 제품으로 소개하며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출시 1년만에 31개국에서 250만개가 판매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CJ온스타일의 최화정쇼가 ‘콕시클’을 단숨에 유명 브랜드로 키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내에는 글로벌 유통사인 ‘스마일모닝㈜’이 지난 2017년 3월부터 공식 수입 및 유통을 맡고 있다. 그해 11월 CJ온스타일 최화정쇼에서는 우려를 무릅쓰고 유례가 없던 고가의 텀블러 제품인 ‘콕시클’을 프리미엄 시간대에 단일 상품으로 론칭 방송했고, 조기 매진이라는 결과를 낳았다.

이후 콕시클은 최화정쇼에서만 9회 연속 매진, 27만개 판매라는 신화를 써내려 가고 있다. 본인이 직접 써보고 검증한 상품만 방송하는 것으로 유명한 최화정쇼의 신뢰도와 콕시클만의 제품력이 만난 결과인 셈이다.

스마일모닝 박지만 대표는 “처음 TV홈쇼핑 방송으로 콕시클 판매 계획을 알렸을 때 미국 본사에서는 콕시클의 프리미엄 이미지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 회의적인 반응이었다. 그러나 이후 입증된 성과 및 협업 과정을 눈여겨본 미국 본사가 국내 사례를 벤치마킹해 미국 홈쇼핑 판매를 추진했다”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15일 방송에서는 연말을 맞아 풍성한 구성과 혜택을 준비하고 있다. 생방송 중에만 캔틴 470ml용량 2종(터콰이즈, 플라밍고), 캔틴 270ml 2종(레몬에이드, 카디널), 스포츠캔틴 600ml 1종(매트블랙)과 스포츠캔틴용 별도 뚜껑까지 모두 받아보는 구성으로 12만 9천원에 판매된다. 콕시클의 캔틴 제품은 유려한 디자인뿐 아니라 2중 진공 스테인레스 공법으로 내외부 온도차로 인한 이슬 맺힘 현상이 없고 24시간 보온보냉 효과가 유지되는 등 탁월한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최화정쇼에서는 첫선을 보이는 ‘스포츠캔틴’은 캔틴의 장점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더 넓어진 입구와 용량, 스트로우 내장과 고리형 손잡이 장착으로 운동을 하거나 이동시 활용도를 극대화한 제품이다.

스마일모닝 박지만 대표는 “CJ온스타일과의 긴밀한 협업으로 콕시클이 국내에서 일상에서 만나는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게 되면서 이제는 미국 다음으로 신제품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국가로까지 성장했다”며 “연말을 맞아 온 가족 및 지인들과 함께 콕시클의 매력을 만끽할수 있도록 다양한 구성으로 방송을 준비했으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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