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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서울 강남 지역서 ‘기가인터넷’ 시범서비스
심창우 기자 | 승인 2013.12.02 17:26

   
 

[여성소비자신문=심창우 기자] KT가 국내 최초로 ‘10G 광회선 종단장치(OLT)' 구축을 통해 집안까지 1Gbps급 속도가 가능한 유선인터넷 서비스를 선보인다.

KT는 2일 서울 도곡동 래미안 아파트 등 21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이와 같은 기가 인터넷 시범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서비스를 통해 KT는 고화질의 Full HD와 쓰던 요금 그대로 10배 빠른 기가 인터넷 서비스가 1년간 제공한다.

또 아파트 내 도서관 등 공공 편의시설에도 기가 인터넷과 기가 와이파이(Wi-Fi)가 구축돼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이필재 KT Product2본부 본부장은 "올레 인터넷 기가 상품 출시에 따라 유무선 인터넷 속도가 기가급으로 향상됐다"며 "기가 Wi-Fi, UD TV 등 관련 서비스 산업의 발전과 일자리 창출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심창우 기자  woo@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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