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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 ‘탕정역 예미지’ 사전관람예약 조기 마감지하 1층~지상최고 32층 8개동 전용면적 74, 84, 102㎡ 791가구 조성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11.29 09:21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금성백조가 28일 오픈하고 본격 분양을 시작한 ‘탕정역 예미지’가 모델하우스 사전관람예약을 조기 마감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충남 아산탕정지구 2-A3블록에 후분양 아파트로 선보이는 ‘탕정역 예미지’는 후분양 아파트로 선보여 내년 11월 빠른 입주를 앞둔 데다 지난 달 개통한 수도권 1호선 탕정역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모델하우스 오픈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방문 및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반드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관람예약을 해야하는데 지난 26일 사전관람예약 접수를 시작하자마자 예약 접수로 인한 홈페이지 접속자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서버가 일시 다운되는 등 순식간에 11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의 사전관람예약이 조기 마감됐다.

‘탕정역 예미지’의 분양일정은 12월 6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화) 1순위, 8일(수)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4일(목)이며 계약은 12월 27일(월)~30일(목)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울 전망이다. 1순위 청약자격 요건은 만 19세 이상의 아산시, 천안시 및 세종특별자치시,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지역 거주자로서 6개월 이상 가입된 청약통장에 지역별, 주택형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된다. 세대주 및 세대원에 관계없이 1주택 이상의 유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으며 재당첨 제한을 적용받지 않아 기존 주택 당첨 여부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한편 ‘탕정역 예미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32층, 8개 동, 전용면적 74~102㎡, 총 791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74㎡A 68가구, ▲74㎡B 74가구, ▲84㎡A 415가구, ▲84㎡B 63가구, ▲102㎡ 171가구이다. 2022년 11월 입주를 앞둔 후분양 단지로 공급돼 빠르게 입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지난달 개통한 수도권전철 1호선 탕정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동천안IC 신설이 예정되어 수도권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단지 바로 앞 유치원 및 초·중교(예정)의 원스톱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인근 대형 공원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삼성디스플레이시티, 삼성 나노시티 및 아산현대모터스밸리 등의 대기업을 비롯한 산업단지들이 다수 위치해 직주근접 수요도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전 가구 남향위주 배치와 넓은 주동거리로 일조와 채광이 탁월하며 4베이(BAY) 설계로 전 세대에서 맞통풍이 가능하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대형 드레스룸, 알파룸, 현관창고 등 수납 극대화는 물론 ‘ㄷ’자형 주방 및 좌측 펜트리 설치 등 동선 최소화 혁신 주방설계를 통해 일상을 배려한 설계가 돋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입지적인 장점은 물론 가격적인 메리트와 빠른 입주가 가능하다는 점까지 더해지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져 사전관람을 위한 열기가 상당히 뜨거웠다”며 “후분양 단지로 내년 11월 빠른 입주가 가능한데다 인근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내집마련할 수 있는 최적기회로 여겨지면서 많은 분들이 청약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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