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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서울 동작구 사당동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지하 2층~지상15층, 아파트 2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신축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11.28 12:01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호반건설이 서울 도시정비사업에서 연이어 시공권을 획득했다. 호반건설은 27일 서울 동작구 사당동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동작구 사당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15층, 3개동 규모로 227가구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조합은 내년 상반기에 건축심의를 통과하고 2023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철 7호선 남성역이 인근에 있고 남부순환로, 이수교차로 등을 이용한 서울 강남·북 이동이 용이하다. 단지 인근에는 신남성초등학교, 행림초등학교, 동작고등학교 등의 학교가 도보거리에 있다. 또한, 이마트, 남성사계시장, 중앙대학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연말 서울과 수도권에서 도시정비사업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며 “시공사로 선정해주신 조합과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건설은 올해 서울 성북구, 경기도 부천시, 인천광역시 서구 등 서울과 수도권에서 가로주택 정비사업 수주를 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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