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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현장 안전관리 및 근로자 사고 예방에 최선‘KOSHA-MS’인증으로 안전보건경영체재 구축
한지안 기자 | 승인 2021.11.25 17:30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부영그룹이 안전관리 예방을 위해 그룹 내 안전관리부서를 두고 현장 안전관리 및 근로자들의 안전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재해 없는 현장을 만들기 위해 본사와 각 현장이 소통과 보완을 통해 안전보건경영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2019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KOSHA 18001’ 인증을 취득해 운영해오다가 지난 5월 새로운 규격인 ‘KOSHA-MS’로 인증 전환했다.

‘KOSHA-MS’는 고용노동부 산하 안전보건공단이 인증하는 제도로 기업의 최고경영자가 경영방침에 안전보건정책을 선언하고, 안전보건 경영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활동들이 체계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하는 경영시스템이다.

부영그룹은 근로자 사고 예방과 재해 없는 현장을 만들기 위해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보건경영 매뉴얼을 구축· 운영하고 있으며, 전 현장에서는 사고 사례 분석 등을 통해 안전 수칙을 수립하는 등 안전 관련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안전보건 전문 인력을 선임하고 안전보건 전담 조직을 편성하는 등 안전보건관리 조직을 확대하고,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교육을 수강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특히 안전관리자 정규직 비율은 건설업체 최고 수준이다.

이외에도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의 시행을 앞두고 재해예방 전문지도 기관의 컨설팅을 통해 안전보건 관계법령에 따른 의무 사항 이행에 대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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