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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저축은행, 디지털 농업 관련 지원을 위한 기금 기부
한고은 기자 | 승인 2021.11.12 22:28

[여성소비자신문 한고은 기자] NH저축은행(대표 최광수)은 12일, 서울 강남구 소재 본사에서 (재)농협재단과 ‘디지털 농업 관련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농업인 지원기금 40백만원을 전달했다.

NH저축은행은 매년 ‘농촌사랑정기예금’ 상품 판매를 통해 판매금액의 0.1%를 농업인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적립하고 있으며, 한 해 동안 적립된 기금은 농업, 농촌, 농민의 발전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이번 농협재단에 전달된 기부금은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농업의 지속 가능발전을 위한 디지털 기술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농업의 디지털 기술 발전에 뒷받침이 될 수 있도록 디지털 농업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NH저축은행 최광수 대표는 이날 기금 전달식에서, “우리 농업이 경쟁력을 더 키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NH저축은행은 지난 6월 ‘농협창업농지원센터’를 방문하고, 창업농 육성 지원을 위한 기부금 20백만원을 전달하는 등 농업과 농촌의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한고은 기자  h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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