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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평택 지제역 동문 디 이스트’ 완판4678가구 동문건설 브랜드타운 완성하는 공급, 4베이 위주 설계···드레스룸, 팬트리 등 수납공간 마련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11.12 11:10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경기도 평택시 칠원동 신촌지구 5블록에 들어서는 평택 지제역 동문 디 이스트 아파트가 100% 계약 완료됐다.

동문건설(회장 경재용)에 따르면 평택 지제역 동문 디 이스트 아파트 총 741가구가 지난달 26일부터 5일간의 정당계약 기간과 최근 진행된 일반공급 예비당첨자 계약을 통해 완판(완전판매)됐다.

동문건설 분양 관계자는 “평택 신촌지구에서 4678가구 규모의 동문건설 브랜드타운을 완성하는 마지막 분양인 데다 주변으로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 평택 브레인시티, 쌍용자동차 부지 개발 등도 계획돼 있어서 원활하게 계약이 이뤄진 것 같다”고 말했다.

동문건설은 그동안 신촌지구에서 4개 블록에 3937가구를 성공리에 공급했다. 이 가운데 1·2·4단지 2803가구는 2019년 8월 입주했으며 3단지 1134가구는 올해 8월 26일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이번 공급을 끝으로 신촌지구는 4678가구 규모의 동문건설 프리미엄 브랜드타운이 완성된다.

평택 지제역 동문 디 이스트는 지하 2층 지상 27층 12개 동 전용면적 84㎡ 총 741가구다. 주변 기반시설은 이미 조성돼 있다. 단지 내 중심상업시설 ‘맘스’스퀘어’는 지하 1층~지상 5층 4개 동으로 다양한 업종이 입점해 있으며 지구 내 평택새빛초교도 있다. 지하철 1호선·SRT 지제역도 가까워 SRT를 이용하면 강남 수서까지 20분 대면 이동할 수 있다. 평택칠괴일반산업단지, 평택종합물류단지, 안성원곡일반산업단지 등 주변에 산업단지가 많은 것도 강점이다.

평면은 4베이 위주로 개방감이 좋고 드레스룸, 팬트리 등 집안 곳곳에 수납공간도 넉넉하게 마련했다. 키즈카페와 어린이집, 어린이놀이터, 작은 도서관, 피트니스센터 등의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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