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식음료
사조참치 안심따개, 맛과 안전성 앞세워 캐나다 코스트코 입점오는 12월 캐나다 코스트코 48개 매장서 사조참치 안심따개 고추참치 선봬···안전성으로 국내서 두터운 소비층 확보 동남아, 미주 이어 캐나다까지 진출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11.11 11:24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종합식품기업 사조대림의 ‘사조참치 안심따개’가 캐나다 코스트코에 입점한다.

국내 참치캔 업계 최초로 손 다칠 걱정없이 안전하고 쉽게 딸 수 있는 ‘안심따개’를 적용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참치캔으로 인정받으며 두터운 소비층을 확보하고 있는 ‘사조참치 안심따개’가 이제 국내를 넘어 세계인들의 식탁에 오를 채비를 하고 있다.

이번에 캐나다 코스트코에 입점하는 제품은 ‘사조참치 안심따개 고추참치’로 150g 6개 묶음 제품으로 선보인다. 특히 국내에서 판매 중인 제품과 차별화된 색다른 디자인을 적용해 현지인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사조대림은 오는 12월 캐나다 코스트코 전체 100개 매장 중 48개 매장에 25만캔을 우선 선보이며 현지 판매 상황과 소비자 반응 등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출시 품목과 입점 매장 등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사조대림 마케팅팀 김정환 담당은 “국내 대표 참치캔 브랜드 사조참치는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는 안전한 참치캔으로 국내에 이어 몽골, 동남아(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미주 등에 진출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며 “이번 캐나다 진출과 함께 앞으로 수출 물량이 계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세계 속에 사조의 좋은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조참치 안심따개’는 사조대림이 지난 2012년 국내 참치캔 업계 최초로 선보인 소비자 안전지향형 참치캔이다. 기존 강철재질의 참치캔 뚜껑으로 인한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점을 개선하고자 국내 참치캔 업계 최초로 알루미늄 재질의 ‘안심따개(이지필)’를 참치캔에 처음 도입하며 ‘안심’ 붐을 일으켰다.

기존의 원터치캔이 강철따개를 ‘따는’ 방식이었다면 ‘안심따개’는 알루미늄 호일을 가볍게 ‘벗겨내는’ 방식으로 캔 개봉 또는 폐기 시 발생할 수 있는 상해사고의 위험을 줄였다. 또한 기존 강철따개 캔 대비 3분의 1의 힘으로도 개봉이 가능하며 뚜껑뿐만 아니라 캔 본체의 뚜껑 접촉면도 둥글게 처리해 폐기 시에도 다칠 위험이 거의 없다. 이를 통해 모든 연령대 소비자가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