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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치킨 나눔 활동 통해 지역 사랑 실천…대구에 따뜻한 정 전달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11.08 15:56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4일 지역사회 나눔 문화 전파를 위해 임직원 치킨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교촌은 치킨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고자 대구 대한교육문화원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했다. 교촌 임직원들은 교촌 푸드트럭과 함께 센터에 직접 찾아가 허니오리지날, 발사믹치킨 등 약 60여마리 치킨 등을 전달하며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코로나19 상황 속 위생 안전을 고려해 치킨은 개별 포장으로 제공됐다.

이번 치킨 나눔 활동은 교촌의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촌스러버(Chon’s lover) 선발 대회’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사연 공모를 받아 지원자와 함께 치킨 나눔을 진행하며 주변에 고마움과 응원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촌스러버’는 교촌과 함께 나눔을 전달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선정된 촌스러버는 대한교육문화원 지역아동센터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로, 센터에서 생활 중인 아동들, 부모님, 선생님들이 평소 좋아하는 치킨을 먹으며 행복함을 느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지원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사연 속 촌스러버와 대한교육문화원 아동 및 부모님들이 교촌치킨을 즐기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속에서도 일상 속 즐거움을 느끼셨으면 한다”며 “앞으로 교촌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전파 및 지역 사랑 실천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촌스러버 선발대회에 관련된 소식은 교촌 공식 CSV 인스타그램 채널 ‘kyochon_csv’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선정자들의 치킨 인증사진, 푸드트럭 방문 나눔 현장, 참여한 교촌 임직원 인터뷰 등 다양한 후기 콘텐츠를 통해 나눔의 즐거움과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교촌은 지난 9월 한 달간 사연 공모를 통해 총 100명의 ‘촌스러버’를 선정했고, 10월 말부터 ‘촌스러버’와 함께 치킨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 중 특별한 사연을 가진 5곳은 교촌 임직원이 함께 직접 현장을 방문해 나눔 봉사를 진행한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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