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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두 번째 타워 오픈, 1,600 객실 운영 앞두고 현대홈쇼핑 통해 객실 패키지 출시오는 26일부터 내년 2월26일까지 투숙 가능한 객실 상품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11.08 10:09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현대홈쇼핑을 통해 7일 오후 9시 35분부터 70분간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객실 패키지를 판매한다.

이번 상품은 오는 29일 두 번째 타워(850객실/ 레지던스 동)의 오픈을 앞두고 보다 많은 고객들의 취향과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다채로운 조식(4곳)과 디너세트(3곳)를 포함시켰다.

제주의 도심과 바다, 한라산까지 감상할 수 있는 탁 트인 전망의 65㎡(약20평) 객실을 기본으로 레스토랑 4곳(포차, 그랜드 키친, 카페 8, 녹나무 중 택1)에서 조식(2인/1박당 1회)은 물론 3곳(차이나 하우스, 유메야마, 카페 8 중 택1)에서는 디너세트(2인/투숙시 1회)를 제공해 고객들이 드림타워에 머무는 내내 글로벌 미식여행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2박 예약 시에는 제주 최고층에 위치한 ‘라운지 38’의 애프터눈 티 세트(2인/투숙시 1회/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주문 가능)를 제공해 점심식사 후 뷰 맛집으로 소문난 드림타워 방문 인증샷을 찍으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투숙 기간은 11월 26일부터 22년 2월 26일까지이다.

이 외에도 늦가을부터 한겨울에도 온수풀로 운영되는 8층 야외 풀데크 및 6층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이번 1600 전 객실 가동에 맞춰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새롭게 출시하는 글로벌 다이닝을 ‘포차’에서는 조식, ‘유메야마’, ‘차이나 하우스‘에서는 디너세트로 선보인다.

제주 최고 높이 38층 ‘포차’에서는 프리미엄 조식을 콘셉트로 제주 딱새우와 푸른콩 된장국, 게우밥 등의 제주식 한식 또는 친환경 제주산 계란으로 만든 에그 베네딕트, 치킨과 크로플, 프렌치 토스트 등의 서양식 세트를 제주 도심과 활주로, 바다와 함께 한 눈에 내려다보며 즐길 수 있다.

홍콩 샹그릴라 그룹에서 72개의 중식당을 총괄했던 중식 총괄 셰프 빈센트 웡(Wong)이 이끄는 ‘차이나 하우스’에서는 광동식 구운 오리, 사천식 돼지고기 튀김, 어향가지 등의 정통 중식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일식 레스토랑 ‘유메야마’에서는 모둠 해물나베, 캘리포니아 롤, 새우와 야채 튀김 등과 함께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생맥주 2잔 또는 커피(티)를 제공한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위드코로나 및 두 번째 타워 오픈을 계기로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이라며 “아시아 태평양에서 가장 큰 하얏트 호텔인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위상에 걸맞는 차별화된 공간과 럭셔리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모던 코리안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제주 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제주 도심과 바다, 한라산을 시원하게 조망할 수 있는 올스위트 콘셉트의 1,600 객실 자체가 랜드마크다.

글로벌 셰프군단이 포진한 14개의 레스토랑과 바, 제주 노을과 하늘을 날아오르는 비행기를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8층 야외 풀데크, 프리미엄 스파, 한국식 찜질스파, K패션몰인 ‘한 컬렉션(HAN Collection)’도 제주 도심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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