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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시간선택제’ 일자리 400명 채용
심창우 기자 | 승인 2013.11.20 16:01

[여성소비자신문=심창우 기자] 한진그룹이 오는 22일부터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통해 400명을 채용한다.

한진그룹은 20일 그룹 및 계열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오는 22일부터 일자리 지원서를 접수, 서류 및 면접 전형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선발을 통해 한진그룹은 대한항공 경력 객실승무원 100명, 경력 기술직 50명, 경력 서비스 사무직 50명, 에어코리아 공항운송 및 지상조업직 100명, 한국공항 수하물조업직 50명, 한진 육운/항만사업 시스템 운영 및 진에어 경력 서비스 사무직·항공종합서비스 칼리무진 기사 50명 등 총 400명을 채용한다.

한진그룹 관계자는 “경력단절 여성과 청년,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회를 부여함과 동시에 입사 후에도 취지에 맞게 근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시간선택제 일자리 채용박람회’에서는 한진그룹을 비롯해 롯데·신한은행·한화·CJ·GS·LG·삼성·신세계·SK 등의 그룹이 참여, 기업별로 선발 직무와 채용에 관한 상세 안내 및 상담, 현장면접 등을 진행한다.

심창우 기자  woo@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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