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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LTE 광고소품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
심창우 기자 | 승인 2013.11.18 10:11

   
 

[여성소비자신문=심창우 기자] LG유플러스는 ‘100% LTE' 광고촬영에 활용했던 2천만 원 상당의 의상 및 소품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증되는 물품은 올해 ‘100% LTE' TV광고 제작 시 활용했던 의상 및 소품 약 200여 점으로, 영화배우 송새벽·심이영·박영규 등을 비롯해 개그우먼 김지민, 개그맨 김구라·김민교 , 방송인 문지애 등이 광고를 위해 입었던 것들이다.

기증된 물품은 원 가격대비 80%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나눔 사업에 사용된다.

LG유플러스 커뮤니케이션팀 김다림 팀장은 “이번 행사는 광고소품 기증을 통해 광고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고객 분들의 관심에 보답하고, 사회적으로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 4월 아름다운 가게에 8천만원 상당의 LTE광고 소품을 기증한 바 있다.

심창우 기자  woo@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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