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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유니세프 세계 어린이 돕기 기금마련 행사 지원
심창우 기자 | 승인 2013.11.17 10:09

   
▲ (지난 5월 '유니세프 기부프로모션' 행사 모습)

[여성소비자신문=심창우 기자] 이마트가 개점 20주년을 맞아 코카콜라, 해태제과와 함께 '유니세프 세계 어린이 돕기 기금마련 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기간 동안 코카콜라와 해태제과 주요품목을 30~50% 할인판매하고, 행사기간에 각 업체 매출의 1%를 세계 어린이 돕기 기금으로 조성한다.

이마트는 행사 기간 코카콜라와 해태제과의 매출은 60억 정도로 예상돼 약 6000만원의 기금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앞서 이마트는 지난 5월 코카콜라와 함께 '유니세프 기부프로모션' 행사를 해 매출 30억원을 달성, 1%에 해당하는 3000만원 정도를 기부했다.

최성재 이마트 식품본부장은 "이마트와 협력회사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기부 활동은 협력회사와 이마트의 매출 증가 외 고객들이 상품을 구매하며 세계 어린이 돕기 행사에 참여가고 있다는 자긍심을 심어주는 1석3조의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기부프로모션을 더욱 활성화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착한소비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전했다.


심창우 기자  woo@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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