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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헤븐, 친근감 주는 ‘헤니와 브니’ 캐릭터 공개
이호 기자 | 승인 2021.10.20 20:57

[여성소비자신문 이호 기자]피자 프랜차이즈 피자헤븐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와의 친근감을 강화하기 위해 ‘헤니와 브니’라는 캐릭터를 공개했다.

해당 캐릭터는 피자헤븐을 상징하는 파란색, 노란색, 빨간색으로 어우러진 유니폼을 입고 있다. 배달 헬멧은 고객들에게 달려간다라는 의미다. 헤니는 에너지가 넘치는 피자헤븐의 대표 요리사다. 피자에 관해서는 모르는게 없는 피자 전문가이다. 곰돌이로 묘사한 의미는 재주가 있고 행동이 재빠르기 때문이다. 여기에 단군신화 등 전통적인 친근감이 강하다는 것도 담겨져 있다.

‘헤니’와 같이 있는 ‘브니’는 도우반죽 이미지다. 호기심이 많고 헤니의 도움을 받아 열심히 피자공부를 하고 있다. 머리 위의 노란색 링은 황금 올리브를 의미한다.

피자헤븐 관계자는 “대중들에게 귀여운 캐릭터를 만들어 친근함을 표시하며 다가가기 위해 새롭게 캐릭터를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피자헤븐은 캐릭터를 이용해 SNS 채널 등에서 고객과의 소통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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