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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LG틔운’(tiiun) 식물재배기 판매 사전예약 진행캐시백, 씨앗키트, 케어서비스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 마련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10.16 09:57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롯데하이마트(대표 황영근)가 10월 15일부터 31일까지 ‘LG틔운’(tiiun) 식물재배기 사전예약 행사를 연다.

‘LG틔운’은 손쉽게 식물을 키울 수 있는 신개념 식물생활가전이다. 전국 430여개 롯데하이마트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LG틔운’ 식물재배기를 사전예약으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13만원 상당 씨앗키트 4세트(허브, 엽채 각 2세트)를 제공한다.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3만원을 현금으로 돌려준다. 또 LG 가전 케어 서비스 이용권(6개월)도 증정한다. LG 가전 케어 서비스를 이용하면 케어 솔루션 매니저가 방문해 식물재배기를 살균·청소해준다. 제품은 행사 이후 11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롯데하이마트 김태영 가전1팀장은 “집에서 음식을 직접 해먹고 건강한 채소도 재배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새로운 트렌드에 맞춰 이번 식물재배기 사전예약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가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에서 지난 14일 출시한 ‘LG틔운’은 채소, 꽃 등 다양한 식물을 누구나 손쉽게 키울 수 있는 신개념 식물생활가전이다. ‘LG틔운’은 물, 공기 등 식물 성장에 필요한 요소를 자동으로 공급해 자연과 유사한 환경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자동 온도조절 시스템’과 하루 8번 정수된 물을 자동으로 공급해주는 ‘순환 급수 시스템’을 탑재해 자연과 유사한 환경에서 식물이 자랄 수 있도록 돕는다. LED(발광다이오드)와 깨끗한 공기를 자동으로 공급해주는 ‘통풍 환기 시스템’으로 광합성 효율도 높였다.

전용 ‘씨앗키트’가 있어 식물 재배 경험이 없는 소비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키트에는 씨앗, 배지 등 식물을 재배하는데 필요한 요소들이 일체형으로 담겨있다. 청경채, 케일 등 20종의 씨앗키드를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씨앗키트 1세트는 품종에 따라 다양한 가격대로 판매한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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