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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더샵 진주피에르테’ 평균 77.14대 1 경쟁률로 전타입 1순위 마감469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만6180건 청약접수, 최고 107.86대 1로 청약 마감···진주 첫 ‘더샵’ 아파트라는 상징성, 더샵의 차별화된 특화설계에 높은 호응 이어져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10.14 21:06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진주시 첫 ‘더샵’ 브랜드 아파트로 주목받은 포스코건설의 ‘더샵 진주피에르테’가 1순위 청약접수에서 진주시 최다 청약자를 모집하며 역대급 흥행 속에 청약을 마쳤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더샵 진주피에르테는 13일 진행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469세대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3만6180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돼 평균 77.14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이는 지난 2016년 ‘진주혁신도시중흥S클래스’의 1순위 청약접수 기록(3만316건)을 뛰어넘는 수치이며 진주시 최다 접수 기록이다. 최고 경쟁률은 1만463명(해당, 기타지역 합계)이 몰리며 107.86대 1의 경쟁률을 보인 101㎡타입이 기록했다.

이러한 결과는 어느 정도 예상됐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각종 브랜드 조사 지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높은 선호도를 이어가고 있는 더샵 브랜드의 진주 첫 공급 단지로 분양 전부터 기대감이 높았던 가운데 앞서 진행된 특별공급 청약접수에는 2100여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며 단지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기 때문이다.

실제 포스코건설의 더샵 브랜드는 각종 브랜드 대상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한국표준협회 '품질만족지수(KS-QEI)'에서는 역대 11회 1위를 차지하며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으며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 조사에서도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아파트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또 그동안 지역에서는 보지 못했던 포스코건설의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돼 주거쾌적성을 높였다는 점에서도 높은 호응이 이어진 것도 이와 같은 결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실제 단지는 안정성, 효율성 등의 기능부터 디자인까지 모두 잡은 특화 창호설계인 LX하우시스 지인 슈퍼세이브8 창호를 적용해 차별화된 외관을 구성했으며 장재공원과 연계한 명품 조경설계와 다채로운 커뮤니티, 스마트기술인 아이큐텍(AiQ TECH) 등 포스코건설만의 차별화된 혁신설계가 적용돼 높은 호응이 이어졌다.

여기에 단지는 약 7만평 규모 부지를 개발하는 장재공원 민간특례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만큼 초대형 공원인 장재공원을 내 집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고 단지가 조성되는 진주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상대적으로 청약 규제에서 자유로운 편이라는 점에서도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는 평가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이밖에도 진주의 각종 생활인프라를 모두 가깝게 누리는 뛰어난 정주여건을 갖추고 주변으로는 다양한 개발호재가 예정돼 미래가치가 높다는 점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여주신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높은 관심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진주 최고의 랜드마크를 선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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