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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SW중심대학사업단, 북한이탈 청소년 교육 위한 MOU 체결“소프트웨어 중심사회에서 디지털 인재로 자생력 갖도록 교육”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10.07 11:15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건국대학교가 북한이탈 청소년들의 디지털 적응에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건국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사단법인 북한인권시민연합과 북한이탈 청소년들의 SW가치확산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양 단체는 업무협약을 통해 ▲북한이탈주민 사회적응지원 활동의 맞춤형 SW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상호협력체계 구축 추진 ▲맞춤형 SW교육 프로그램 운영 제반 교육교류 추진 ▲기타 교육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등에 노력할 계획이다.

최근 MOU에는 조용범 건국대 SW중심대학사업단 단장, 김석우 북한인권시민연합 이사장 등이 참석해 뜻을 모았다.

조용범 단장은 “소프트웨어 중심사회에서 디지털 인재로 자생력을 갖도록 교육하는게 중요하다”며 “우리 학교의 소프트웨어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북한이탈 청소년들의 정착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추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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