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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업계, 물류 독립 열풍티바두마리치킨 전국 7개 거점물류센터 확보
이호 기자 | 승인 2021.10.07 10:07

[여성소비자신문 이호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인 특허를 받은 마늘치킨명가 티바두마리치킨이 치킨업계에 불고 있는 ‘물류 독립’ 열풍의 중심에서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최근 치킨업계는 배달시장이 급성장하면서 물동량도 급증한 상태다. 자체 물류센터 운영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는 이유다. 윤인철 광주대학교 창업학과 교수는 “물류 독립은 3자 물류 시스템보다 재고관리면에서도 유연하고 수익성 개선 등의 장점이 있다”고 분석했다.

티바두마리치킨은 전국 7개(화성, 강원,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제주) 거점 물류센터를 확보해 안정적이고, 신속한 물류망을 운영 중이다. 프랜차이즈 사업 초기부터 물류 독립을 실현해 신선한 물류 제공과 수익성 확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최근 치킨업계가 물류 독립에 주목하고 있지만 티바는 이미 물류센터 확보와 더불어 운영 노하우까지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티바두마리치킨은 지난 7월부터 실종아동찾기 캠페인 참여를 통해 실종아동에 대한 인식 개선에 노력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이행 중이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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