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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윈도우7용 '익스플로러 11' 출시
심창우 기자 | 승인 2013.11.09 14:32

[여성소비자신문=심창우 기자]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인터넷 익스플로러(IE)11'의 윈도우 7용 버전을 지난 8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윈도우 7용 IE11'이 출시됨에 따라 윈도우 8.1의 기능을 기반으로 작업하는 개발자는 윈도우 7에서도 동일한 환경에서 개발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IE11'은 윈도우 8.1 출시에 맞춰 개발된 최신 웹 브라우저로 윈도우 8.1에 기본 탑재되는데, 빠른 속도와 강화된 터치 성능을 지원하며 열려 있는 탭, 즐겨 찾기, 기타 설정 등의 동기화 기능을 통해 편리한 웹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윈도우 7용 IE11'은 윈도우 7 사용자라면 공식 사이트(windows.microsoft.com/ie)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할 수 있다.

이와 관련 김현정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 오퍼레이션즈 사업본부 상무는 "IE11은 디바이스 및 웹 환경 변화에 발 맞춰 빠르게 혁신하고 있는 웹 브라우저로서 사용자에게 가장 안전하고, 풍부한 웹 경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심창우 기자  woo@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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