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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씨엔씨, 굿윌 스토어에 12억 상당 화장품 기부
한지안 기자 | 승인 2021.09.28 10:37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에이블씨엔씨가 소외계층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통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

에이블씨앤씨는 28일 굿윌스토어에 총 2000여종, 12억8000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 물품은 미샤를 비롯해 어퓨, 라포티셀, 셀라피, 브르주아, 스틸라 등 에이블씨엔씨 화장품 브랜드 제품이다. 

굿윌스토어는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 일자리 지원 사업이다. 기업과 개인으로부터 기부 받은 제품을 판매, 수익금은 굿윌스토어에서 근무하는 장애인 직원 급여로 사용한다.

에이블씨엔씨 김유진 대표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 ESG는 필수"라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책임을 다하고 함께 성장하는 상생 가치를 실현할 것"이라고 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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