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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바두마리치킨, 창업 지원 눈길가맹비, 보증금, 로열티, 재계약비 받지 않는 4무 혜택 제공
이호 기자 | 승인 2021.09.24 15:59

[여성소비자신문 이호 기자]특허받은 마늘치킨명가 티바두마리치킨이 배달 특화 매장운영, 마케팅 전략 등 지원방안 마련으로 동반성장을 통해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있다.

티바두마리치킨에 따르면 가맹점과 상생하기 위해 배달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창업 지원&전략을 실시 중이다.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매출에 영향을 끼치는 인건비를 최소화하는 등 동반성장을 목표로 가맹점 현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가맹비, 보증금, 로열티, 재계약비를 받지 않는 4무 혜택으로 초기 창업 비용을 낮췄다. 아울러 인테리어, 디자인, 주방집기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 중이다.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창업과 가맹점을 지원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티바두마리치킨은 최근 대세로 떠오르는 트로트가수 박군과 전속계약을 체결, 신뢰받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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