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 2021.10.22 금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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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ENG·GS건설, 부산 좌천·범일 통합2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 수주
한지안 기자 | 승인 2021.09.13 11:49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현대엔지니어링과 GS건설은 지난 12일 열린 ‘부산 좌천·범일 통합2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 임시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좌천·범일 통합2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은 부산 동구 좌천동 68-119번지 일원 4만6611㎡ 부지에 지하 6층~지상 57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1937가구와 오피스텔 703실, 판매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7183억원이다.

부산1호선 좌천역과 가까운 단지로 북항 재개발사업, 미군 55보급창 이전 등 사업장 인근으로 다수의 개발 호재가 있어 부산역 인근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양사는 기대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GS건설 컨소시엄 관계자는 “양사의 사업경험과 뛰어난 시공 능력을 발휘해 좌천·범일 통합2지구를 부산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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