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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기 가을 이불 어떤 소재가 좋을까”···데코뷰, 소재별 ‘차렵이불’ 선택 가이드일교차 큰 가을, 간절기에 덮기 좋은 차렵이불 인기···토탈 홈스타일링 브랜드 데코뷰, 부드러운 모달, 실용적인 워싱면, 친환경 오가닉 면 소재 차렵이불 제안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09.01 10:53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한풀 꺾인 더위에 유통업계가 이른 가을맞이로 바빠졌다. 특히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덮기 좋은 포근한 차렵이불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진 기온 탓에 가벼운 여름 침구로는 밤을 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간절기 이불로 인기가 좋은 차렵이불은 이불 커버 안에 솜을 넣어 누빈 솜 일체형 이불이다. 얇으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나 새벽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환절기나 실내 공기가 쌀쌀해졌을 때 덮으면 체온을 유지시켜줘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다.

토탈 홈스타일링 브랜드 데코뷰는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 가을철을 맞아 최상의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하는 ‘모달’ 소재를 비롯해 워싱면, 오가닉 면 등 다양한 소재의 차렵이불 라인을 제안했다.

‘모달(modal)’ 소재는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펄프를 사용한 자연친화적 재생 섬유로 민감한 피부도 사용하기 좋은 부드럽고 실크 같은 촉감이 특징이다. 데코뷰의 모달 이불은 40년 역사의 오스트리아 렌징사에서 만든 모달 소재를 사용했다. 또한 모달의 부드러운 촉감을 극대화하는 고급 저데니아 솜을 사용해 극강의 부드러운 촉감과 포근한 느낌으로 기분 좋은 꿀잠을 선사한다.

데코뷰의 ‘소프트니스 모달 100% 무봉제 차렵이불(블루, 화이트)은 누빔선이 없는 깔끔한 호텔 침구 같은 디자인이다. 겉에서 보이는 봉제없이 솜을 누빈 제작 방식으로 차렵이불이지만 이불 커버 같은 느낌으로 가볍고 포근하게 덮을 수 있다. 또한 데코뷰가 발표한 올 가을 대표 컬러 중 하나인 포근한 ‘블루’, 깔끔한 호텔 침구 같은 느낌의 ‘화이트’ 등 베이직한 컬러감으로 미니멀하고 아늑한 침실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데코뷰의 ‘보들보들 모달 로지 핑크플라워 차렵이불’은 재생섬유 면모달 소재로 실크에 가까운 부드러운 촉감과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저자극 친환경 소재로 제작됐다. 은은하게 흐르는 광택감으로 로맨틱한 빈티지 핑크 플라워 패턴과 내츄럴한 핑크 베이스에 톤다운된 차분한 핑크의 조합으로 더욱 아늑하고 감성적인 침실을 꾸밀 수 있다. 또한 이불의 뒷지는 편안하고 내츄럴한 감성의 모달 멜란 코튼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컬러감을 살렸다.

워싱면 100%의 부드러운 소재로 제작된 데코뷰의 ‘카푸치노 브라운 체크 차렵이불’은 미니멀한 체크 패턴으로 가을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제격이다. 내구성이 뛰어나며 세탁이 용이한 것도 장점. 아이보리, 베이지, 모카브라운, 차콜 컬러로 엮어낸 미니멀한 선염 체크 패턴으로 소재 특유의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컬러가 돋보인다. 3온스 중량의 에어롤 솜을 사용해 가볍고 포근한 느낌으로 간절기 및 사계절 내내 멀티로 활용 가능하다.

유기농 농법으로 재배한 친환경 오가닉 면화 소재의 차렵이불도 있다. 데코뷰의 ‘착한 오가닉 피그먼트 차렵이불’은 60수 오가닉 아사 워싱면 100%의 오가닉 면으로 신생아 제품에 많이 쓰이는 부드럽고 가벼운 소재로 감촉이 부드럽고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하기 좋다.

또한 오가닉 면의 내츄럴한 느낌을 가장 잘 살린 피그먼트 천연 염색 기법으로 고급스럽고 은은한 베이지색 컬러감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자랑한다. 가을철을 맞아 편안하고 아늑한 침실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때 뿐 아니라 차박이나 캠핑시에도 활용하기 좋다.

데코뷰 관계자는 “다가오는 가을 시즌에 맞춰 극강의 부드러움으로 포근하고 편안한 숙면을 돕는 다양한 소재의 차렵이불을 선보이게 됐다”며 “올 가을에는 감성적인 디자인과 부드러운 터치감을 자랑하는 데코뷰의 차렵이불로 아늑한 침실 인테리어를 연출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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