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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스파오 ‘무직타이거’와 함께 FW 상품 출시스파오X무직타이거, MZ세대 취향 저격하는 ‘뚱랑이’ 디자인으로 원마일웨어 선보여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08.27 14:04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가 27일 일러스트 브랜드 ‘무직타이거’(MUZIKTIGER)와 손잡고 협업 상품을 선보인다.

스파오가 무직타이거와 함께 준비한 이번 의류 컬렉션은 집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긴팔 간절기 파자마 1종과 무직타이거 대표 캐릭터의 그래픽을 활용한 스웨트 셔츠 6종으로 구성된다. 이번 컬렉션은 3만5900원부터 3만99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된다.

이번 협업 상품은 작년 FW 시즌에 1차 협업 상품 출시 당시 큰 사랑을 받았던 뚱랑이 상품군을 강화했다. 또한 높은 퀄리티의 다양한 아트웍을 적용해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스파오와 무직타이거 협업 상품은 27일 낮 12시부터 스파오닷컴과 무신사스토어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예약 판매로 만나볼 수 있다.

스파오 관계자는 “귀여운 디자인과 독창적인 아트웍으로 만들어진 이번 뚱랑이 컬렉션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패션을 넘어 젊은 세대들이 공유하고 싶은 트렌디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무직타이거는 자유로운 삶을 일러스트레이션 기반의 브랜드로 시크하지만 위트있는 조화를 추구한다. 무직타이거의 대표 캐릭터 ‘뚱랑이’의 앙증맞은 행동을 담은 일러스트레이션은 MZ세대로부터 특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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