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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에스원, 취약계층 청소년 안전 지킴 위해 MOU 체결오는 6월부터 토요일 안전체험활동 등 무료로 참여 가능
정효정 기자 | 승인 2012.05.07 09:42

방과 후 나홀로 방치되기 쉬운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해 여성가족부와 에스원이 나선다.

여성가족부와 에스원은 오는 8일 오전 11시 여성가족부 청사에서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체험활동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적으로 총 480명의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에스원의 지원에 따라 올해 6월부터 토요일 안전체험활동 및 방학 중 1박2일 안전체험활동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청소년안전체험활동은 에스원 천안연수원의 전문시설 및 장비를 이용해 전문강사에 의해 실시되며, 참여 청소년들은 ‘챌린지코스’, ‘호신술’, ‘창의력 과학’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체험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여성가족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민간 전문기업 및 공공기관 등과 연계․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효정 기자  hj@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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