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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평생교육바우처' 시범사업 참여 업무협약 진행영등포구민 2500명 선발 1인당 20만원 ‘평생교육바우처’ 지원 예정
김희정 기자 | 승인 2021.08.14 11:37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인 우리카드(사장 김정기)는 영등포 ‘평생교육바우처’ 시범사업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3일 진행했다.

이날 영등포구청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에는 우리카드 허정진 부사장, 영등포구청 채현일 구청장, 조폐공사 반장식 사장, 우리은행 김혜숙 본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만 19세 이상 영등포구민 중 2500명을 선발해 평생교육기관 수강료 20만원(1인당)을 지원하기로 체결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평생교육에 보다 가깝고 편리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서울시 최초로 해당 사업을 준비했다”면서 “우리카드가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많은 분들이 ‘학습 있는 삶’을 누릴 수 있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영등포 ‘평생교육바우처’는 조폐공사 앱을 통해 신청 후 우리카드 ‘평생교육바우처’를 발급받아 이용 가능하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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