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여성 여성계뉴스
한국도로공사, 무료 법률상담센터 열어서울 만남의 광장서 오는 9일부터 상설 운영
정효정 기자 | 승인 2012.05.07 09:37

앞으로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서울만남의 광장을 지나는 국민들은 무료로 법률상담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한국도로공사는 7일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첫 휴게소인 서울만남의 광장 휴게소에 ‘무료 법률상담센터’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무료 법률상담을 위해 한국도로공사와 서울지방변호사회는 오는 9일 서울 만남의 광장에서 무료법률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을 계획이다.

‘무료 법률상담센터’는 오는 9일부터 평일 오후 2시부터 5시에 상설 운영되며, 주택임대차, 채권․채무, 체불임금, 가사 등 다양한 분야를 상담받을 수 있다.

이에 대해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구체적 자료를 가지고 방문하면 더 정확하고 효과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법률사무소까지 거리나 비용이 부담되어 상담을 망설였던 고속도로 이용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효정 기자  hj@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효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