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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 경기도 대학생 인구 교육 지원사업 선정
한지안 기자 | 승인 2021.08.10 20:51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수원대는 경기도의 '2021년 대학생 인구교육 교양과목 운영지원 사업' 대상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인구교육 교양과목은 경기도가 도 소재 대학에 정규 교양과목의 개설 및 운영을 지원하는데 따라 개설된다. 저출산·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인구 문제의 올바른 이해,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수원대학교 교양대학에서는 2021년 2학기 교양 강좌 중 글로벌 교양의 3과목이 개설됐다.

본 강좌의 진행을 총책임 지고 있는 김지송 교수(경상대학 경제학부)는 “이 강좌는 일과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삶을 지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교양 3영역의 ‘생명·성장·자아실현’ 과목을 개설한 김정민 교수(교양대학)는 “인간과 사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생애주기, 진로와 직업 등을 고려하여 출산과 가족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실제적인 내용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미디어와 문학’ (김중신 교수)과목은 글로벌 교양 4영역에 개설됐다.

한지안 기자  hann923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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